안녕하세요, 모바일 손해사정 사고링크입니다. 교통사고 처리 과정에서 가장 흔히들 대립하는 부분,바로 과실 비율입니다.내 과실이 10%만 늘어나도 상대방에게 물어줘야 할 수리비가 증가하고,반대로 내가 받을 합의금은 깎이기 때문인데요. 보험사가 제시한 과실 비율을 도저히 납득할 수 없을 때,우리는 흔히 "분심위 가겠다"라고 말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분심위(과실비율 분쟁심의위원회)'가 정확히 어떤 곳이며,어떤 절차를 통해 내 과실을 재산정하는지,그리고 이것이 피해자에게 무조건 유리한 선택인지 냉정하게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은 분쟁심의위원회의 역할과 진행 프로세스,그리고 결과에 불복할 경우의 대응 전략까지 정리해 드립니다. 1. 분쟁심의위원회(분심위)의 정의와 역할분심위의 정식 명칭은 '자동차사고 과..